1442호 해피뉴스

합천신협(이사장 서정홍)은 10월 16일 합천읍에 15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30채를 기탁했다. 합천읍은 기탁받은 겨울이불을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정홍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합천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용문전력(대표 이점용)에서 10월 8일 종합사회복지관 별관을 방문해 시청각 장애인들에게 후원금 200만 원과 라면, 휴지 146세트를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용문전력 직원부인회(회장 김점순), 이정만 사장 외 가족, 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합천군지회(회장 허무근) 회원 40명, 경남농아인협회 합천군지회(회장 최효성) 회원 30명이 참석했다.
㈜용문전력은 28년째 명절 선물 전달을 비롯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문창 문성호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문 대표는 2년 연속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2년에는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도 기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 원 상당의 합천사랑상품권을 재기부했다. 율곡면 출신인 문성호 대표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문창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국내 최고의 물탱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수도 저장시설을 제작·설치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삼가면은 10월 12일 그린나래봉사단(단장 장우성)이 삼가면의 다문화가정을 방문하여 노후된 도배, 장판, 콘센트교체, 집안 정리정돈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방문한 다문화 가정은 세자녀와 어려운 경제사정이 있어 이번 봉사활동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김모씨는 “바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깨끗한 주거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아내와 자녀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