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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해와 人>실속형 농산물 선물셋트 출시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위기를 농업경쟁력 강화 기회로 활용

합천군(군수 하창환)과 합천유통(주)은 김영란법 시행에 앞서 실속형 <해와人>농산물 선물셋트 5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 활동에 나섰다.
합천군 우수 농산물 선물셋트 1호는 혼합15곡 1kg, 찰보리 1kg, 우리밀 백밀국수 400g, 우리밀 통밀쌀 1kg, 우리밀 밀가루 1kg 등 총 5개품목, 2호 취나물 50g, 곤드레 50g, 고사리 50g, 혼합15곡 1kg, 우리밀 통밀쌀 1kg 등 5품목, 3호 도라지차 5g(10펙), 감잎차 5g(10펙), 우엉차 5g(10펙), 뽕잎차 5g(10펙), 국화차 5g(10펙), 머그컵 등 6품목, 4호 찰보리 1kg, 찹쌀 1kg, 찰현미 1kg, 혼합15곡 1kg, 찰흑미 1kg, 현미 1kg, 우리밀 백밀국수 400g 등 7품목, 5호 찹쌀 1kg, 찰보리 1kg, 도라지 190g, 다래순 100g, 취나물 100g, 칡가루 180g 등 6품목으로 구성 했다.
합천군은 그동안 단일품목으로 승부를 걸던 사례를 벗어나 혼합 상품으로 구성을 했다고 밝히고 합천군 농특산물 쇼핑몰 해와人(www.haewain.co.kr)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정상가격보다 5~10% 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하창환 군수는 농산물 수입개방과 가격하락, 경기침체 등으로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최근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위기를 농업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활용코자 이번 실속형 농산물 선물 셋트를 출시했다고 밝히고. 농부의 땀과 정성이 담긴 우리 농산물로 소중한 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면, 받는 분들도 더 깊은 감동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간직할 것이라며 우리지역 농산물을 적극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향우, 관내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농산물 애용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