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1천억 원 달성
율곡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1천억 원 달성
강호윤 조합장 “조합원 이익 환원 및 지역사회 기여”

율곡농협(조합장 강호윤)은 지난 2월 4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1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내외적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율곡농협은 건전한 대출 확대를 통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또한, 농업자금 및 서민금융 지원을 통해 농촌 및 서민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호윤 조합장은 “율곡농협을 신뢰하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의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 제도는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있는 성장을 장려하기 위해 200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