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8호 해피뉴스

군은 6일, 합천군 합천읍에 소재한 ㈜황기전기 문정욱 대표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정욱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원이티에스(주)(대표이사 박동철)는 6일 합천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세부 성금 사항은 ▲합천군 관내 저소득층 지원 2000만원, ▲가야면 저소득층 지원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신재생에너지 토탈기업인 비원이티에스(주)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요긴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은 7일, 합천군 초계면 청년회(회장 오민석)가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초계면 청년회 오민석 회장과 김재규 부회장, 김철환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오민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양계협회 합천군지부 류준희 지부장은 2월 11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개인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섰다.
또한 합천양계협회도 함께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총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류준희 지부장은 매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성금 기탁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청솔모(합천군 청년 한우 축산인회)는 2월 11일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청솔모 회원들이 100만원, 청솔모 회장 변세호(적중면)가 200만원을 마련해 조성했다. 청솔모는 2022년 군에서 개설한 한우 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로, 청년 축산인들이 주축이 되어 한우 사양기술 습득과 정보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합천군 농업지도과와 고성군 농업기술과 직원들이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및 지자체간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직원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직원 11명씩 22명이 각 지자체에 10만원씩 총 110만원을 기부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군은 6일, 가야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정범)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가야면 주민자치회 이정범 회장과 이형섭 부회장, 박미란 간사가 참석했다.
이정범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천 양파마늘기계화연구회(회장 이성오)는 2월 4일 합천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합천군 농업 발전을 위해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파마늘기계화연구회는 지역 내 젊은 농업인들이 주축이 되어 합천군의 주요 소득작물인 양파와 마늘의 재배 기계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와 연시회에 참여하며, 합천군 미래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