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린환경운동본부 2025년 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
지난 4일(수) 서울 삼각지 소재 국방컨벤션 2층 대연회장에서 100여명의 그린한경운동본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열렸다.
김종현 수석부총재의 개회선언 후, 문희주 이사장이 내빈을 소개하고 송인환 박사의 강령 낭독이 이어졌다. 강령에서는 에너지 절약, 재활용, 자연 생태계 보전 등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운동을 다짐했다.
그린환경운동본부는 문희주(현)이사장이 창립하고 초대 총재로 출발부터 송인환 박사 (합천)2대 총재, 손영채 박사(대병)3대 총재, 유현(공학박사)4대 총재에 이어 문희주 이사장은 권혁한(의학박사)신임 총재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권혁한 신임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본 단체를 창랍하시고 초대 총재를 지내신 문희주 이사장의 자신의 장점인 리더쉽(leader ship)과 추진력으로 초석을 다져주셨고, 역대 총재단의 전문성과 창조력으로 봉사해주신 그린환경운동본부에 총재로 취임하게되어 감개무량(感慨無量)하다”고 인사하고 “회원들께서 주마가편(走馬加鞭))더욱 많은 지도편달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총재로서 단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용철 재경합천군 향우회장은 축사에서 “본인은 그린환경운동본부의 동대문 지회장을 맡아 첫 출발로 참여하였으며, 그동안 애써주신 유현 4대 총재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5대 권혁한 신임 총재님께 축하를 드리며,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환경 보전 운동을 통해 삶의 질을 더 높이는 그린환경운동본부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면서‘“올해는 더욱 빛나는 결실의 을사년 새해가 되기 바란다”라고 축사를 맺었다.
1부 행사 후, 시루떡 커팅과 만찬이 진행되었고,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다. 송인환 박사는 행운권 상품을 협찬한 문병인 회장과 최해연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류재권 기자(재경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