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교육에 크게 기여한 황욱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부울경 메가시티교육 공약을 내세우며 출마
합천교육에 크게 기여한 황욱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부울경 메가시티교육 공약을 내세우며 출마

2005년부터 무려 18년간 합천 교육에 크게 기여했던 황욱(세계창의력협회, 미국 비영리법인) 회장이4월 2일 치러지는 재선거에 도전했다.
황욱 후보는 우리 합천 학생들을 위해 발명창의력교육을 위해 직접 강의와 실습으로 봉사해 왔다.
합천초등학교 발명교실 강의를 비롯하여 발명체험수업, 과학실험 수업 등 초·중·고 거의 모든 학교에 봉사했다.
특히 어머니 창의성교실 수업을 통하여 낙후된 지역의 학부모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도 했다.
임장섭(前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황욱 예비후보가 부·울·경 메가시티교육을 공약을 내세우고 있어 우리 합천군민들도 황욱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메가시티교육은 우리 합천으로 볼 때 부산의 우수한 프로그램과 황욱씨의 미국 프로그램을 합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디.
비록 합천 군민들이 투표권이 없지만, 부산 사는 향우들이 애향심을 발휘하여 메가시티교육감을 만들어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황욱 예비후보는 수능폐지, 그 대안으로 초등1학년 – 고3까지 생기부에 의한 AI가 역량평가를 하면 60만의 학생들을 단 몇 시간 만에 평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의대예비학교를 설치로 사교육을 급속히 완화시키고, 성장판 검사와 비타민공급, AI코딩골드버그창의교육, 기초과학 중심의 핵과학국제고등학교설립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런 공약은 우리 합천 학생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의 홈페이지는 www,황욱.com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