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합천군 쌍백면, ‘이장의 집’ 명패 부착 및 현판식 개최

합천군 쌍백면, ‘이장의 집’ 명패 부착 및 현판식 개최

합천군 쌍백면(면장 변종철)은 마을 이장의 사기를 진작하고 원활한 민원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면 관내 27개 마을 이장의 집에 ‘이장의 집’ 명패를 부착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8일, 이장단 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협의회장 자택 앞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장의 집’ 명패는 마을 이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상징하며, 이장의 집 자체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장소임을 의미한다.

정현옥 쌍백면 이장협의회장은 “쌍백면의 이장님들 한 분 한 분이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더욱 살기 좋은 쌍백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변종철 면장, 최금석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 정현옥 회장을 비롯해 손숙녀, 전종일, 임재웅, 정종구, 김임현, 오득환 부회장, 차재석 감사, 정병호 총무 등이 함께했다.

/박황규 기자

이날 현판식에는 변종철 면장, 최금석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 정현혹 회장, 손숙녀 전종일 임재웅 정종구 김임현 오득환 부회장, 차재석 감사, 정병호 총무 등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