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고,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 참여
유수경 합천고등학교장은 2월 14일, 청소년 사이버 도박 확산 및 근절을 위한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2024년 3월 서울경찰청이 처음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의 불법 온라인 게임 중독과 이로 인한 2차 범죄를 근절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김갑진 합천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가하게 된 유수경 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청소년들이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의 위해성을 깨닫고 건전한 자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방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