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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황매산 호스텔’ 준공식 가져

『포시즌 황매산 호스텔』 준공식 개최

지난 2월22일 오전 11시,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공원길 107-28에 위치한 <포시즌 황매산 호스텔>(대표 신동기)의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정용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 신용철 재경합천군향우회 회장, 강인수 민주평통 자문위원, 신경자 합천군의회 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재경합천군향우회 신용철 회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오늘, 아름다운 황매산 자락에서 새롭게 문을 여는 황매산 호스텔의 준공식에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기쁨과 감회를 느낍니다. 황매산은 우리 합천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산 중 하나입니다. 봄이면 끝없이 펼쳐지는 철쭉 군락, 가을이면 운해와 단풍으로 수많은 등산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이제 이곳에 편리한 숙박시설이 들어섬으로써,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의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즐기고, 머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사업을 추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황매산 호스텔이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합천군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재경합천군향우회는 언제나 고향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서 돕고 응원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황매산 호스텔이 큰 성공을 거두고, 나아가 합천이 더욱 빛나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준공을 축하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문의: 신동기 대표 010-9317-7901)

/류재권 기자(재경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