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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합천 금양 딸기재배농가 방문

신성범 국회의원(국민의힘 산청함양거창합천)은 지난 8일 오후 3시 합천군 합천읍 금양리 딸기재배농가 영농현장을 방문해 지표수 부족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신성범 의원은 이한신 군의원, 이재숙 합천군기술센터소장, 이상덕 금양리 이장. 허정인(정인농장) 문병호(30)씨등 딸기재배농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금양리 60여동의 딸기재배농가들은 물부족(지표수)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신성범 의원은 “합천댐 밑에 황강변에서 딸기재배농가 지표수 부족으로 어려움 영농현장을 보고 내년부터 금양리 일대 용구수 확보로 동절기에도 딸기재배농사가 풍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신 군의원은 “금양리 일대에 딸기재배농가의 물 부족 어려움이 빠른시일내 해결돼 안심하게 딸기재배를 할 수 있도록 신성범 국회의원과 김윤철 군수 등과 같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인딸기농장 허정인 대표는 “신성범 국회의원이 국정에 빠쁘신데도 금양리 딸기재배농가를 직접 방문해 농민들이 애로사항을 정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딸기재배는 수막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특히 겨울에 물부족이 없이 딸기재배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