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1466호 기탁뉴스

합천라이온스클럽 정종락 회장, 대병면·용주면에 쌀 기탁

합천라이온스클럽 정종락 회장은 4월 4일 용주면(면장 김필선)을 방문하여 백미 10kg 36포(90만원 상당)를 각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또 이날 대병면(면장 이동렬)을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돕기 위해 쌀 40포(총 400kg)를 기탁했다.
삼가면 봉두사, 산청군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삼가면 소재 봉두사(주지 우진스님)는 3일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이재민들의 피해복구와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보기업(주) 변상인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4월 1일 울산시 북구에 위치한 자동차 엔진부품 생산업체인 경보기업(주)의 변상인 대표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합천군에 기탁했다.
변 대표는 쌍책면 외촌마을 출신으로 전 쌍책면 노인분회장을 역임한 변임도 씨의 자녀이다.
합천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1400만원 기부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가 올해에는 1,400만 원을 기부했다. 1,400만 원은 합천소방서 직원들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합천군민의 수호천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숫자로 표현한 것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가야면 산불감시원, 산청 산불 피해자들 위한 성금 기부

가야면 산불감시원들이 4월 2일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빠른 시일 내에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산면 계산1구 마을 주민들,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탁

봉산면 계산1구 마을 주민일동(이장 이창재)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특별모금 성금 100만 원을 4월 3일 봉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전달했다. 성금은 계산1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되었다.
묘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돕기 성금 기탁

묘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만수, 박소원)는 4월 7일 묘산면사무소(면장 김진태)을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 피해 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조만수, 박소원 회장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산불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폭피해자를 후원하는 아름다운 가게 “(의)용성의료재단 합천고려병원”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정수원)은 원폭피해자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의)용성의료재단 합천고려병원(김강훈 병원장)에 직접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