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대구달서구 외식업중앙회 – 합천농협, 고향 쌀 애용 협약 체결


대구달서구 외식업중앙회 – 합천농협, 고향 쌀 애용 협약 체결
“합천쌀 유통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달서구지부(지부장 강영대)와 합천농협(조합장 나상정)은 4월8일 ‘합천쌀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영대 지부장은 “합천 초계초 63회 졸업생으로서, 고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달서구지부(지부장 강영대)와 합천농협(조합장 나상정)은 4월8일 오전 11시, 합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합천쌀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우수 농산물 소비 촉진과 외식업계 안정적 식재료 수급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달서구 외식업소(약 5,800개소)에 고품질 합천쌀을 우선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영대 지부장은 “합천 초계초 63회 졸업생으로서, 고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이재숙 소장,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 도기문 지부장, 합천유통(주) 장문철 대표, 합천농협 전문환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 의지를 함께했다.

나상정 조합장은 “합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