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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 합천지회, 어버이날 맞아 원폭피해자복지회관서 따뜻한 공연 선물

한국대중음악 합천지회, 어버이날 맞아 원폭피해자복지회관서 따뜻한 공연 선물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합천군지회(회장 조경삼)는 5월 8일 합천군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찾아 어버이날 기념 행사에 참여, 정겨운 노래와 흥겨운 춤으로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합천군지회(회장 조경삼)는 5월 8일 합천군 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찾아 어버이날 기념 행사에 참여, 정겨운 노래와 흥겨운 춤으로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지회는 소속 가수들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경삼 지회장은 “합천 지역 내 요양원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공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과 감동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합천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는 2021년 창립 이후 작약꽃축제 버스킹, 전통시장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