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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중 총동창회, 이호원 회장 취임

김삼현 이임회장
이호원 취임회장
이재욱 교장
김태옥 사무국장

합천중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5월 1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삼현(26회) 회장이 이임하고 이호원(27회) 회장이 취임했다.
합천중학교 총동창회 회장단에는 총동창회장에 이호원(27회), 부회장에 문준희(29회)·김용욱(32회)·김기종(32회)·강호동(33회), 감사에 김호근(24회)·백천현(30회), 사무국장에 김태옥(39회), 사무차장에 김진철(42회)·강천수(45회)·안석호(49회) 동문이 각각 선임됐다.
정기총회에는 이재욱 교장, 이한신(27회) 군의원, 이천종(11회) 전 노인회지회장, 문영주(12회)·이정일(12회)·김동식(12회)·오주석(12회)·이헌기(20회)·이동욱(21회)·김완중(23회)·이두용(24회) 고문, 문준희(29회) 전 군수, 김석중(33회) 재경회장, 이해주(22회) 재부회장, 김완식(32회) 재구회장을 비롯해 동문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태옥(39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 개회식, 2부 회장단 이·취임식, 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한마음 축제는 10월 25일 개최된다.
총동창회 회기 전달 후 김삼현(26회) 이임회장은 “앞으로 모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차기 회장단과 협조하여 모교 발전 및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원(27회) 취임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총동창회를 잘 이끌어주신 김삼현 회장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한마음 축제를 잘 준비하여 화합 한마당 축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