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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초 총동창회장 서재영·서울과기대 교수 류도형, 합천군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기탁

군은 6월 20일 출향인 2명으로부터 총 6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덕곡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이자 NH투자증권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 상무로 재직 중인 서재영 상무(5백만원 기부)와 묘산면 출신 출향인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류도형 교수(1백만원 기부)가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기부로 표현했다. 두 사람은 거창 대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함께 졸업한 동문으로,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기부로 표현하며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도시개발허가과, 농촌 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도시개발허가과는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지난 18일 쌍책면 하신리 소재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촌 고령화 및 농업 근로자 부족 등으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농가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합천군 도시개발허가과 직원 13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수확에 힘을 보탰다. 지원 대상 농가는 “지역의 농가 수확 시기가 겹쳐 인력 구하기가 여려웠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상하수도과, 양파 수확 농촌 일손돕기 실시

군 상하수도과와 삼가면사무소는 6월 1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삼가면 학리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신권준 과장을 비롯한 직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양파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속되는 고령화로 인한 농촌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실시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농민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산면, 양파 수확 일손돕기 실시

봉산면(면장 박재홍)은 6월 19일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양파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해당 농가는 봉산면 양지리에 위치한 규모 2,662㎡의 농가로, 수작업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직원들이 농가를 찾아가 양파 수확에 도움을 주었다.
농가주는 “수확기를 앞두고 일손이 부족하여 막막했던 상황에 일손을 보태줘 큰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