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현 향우, 부산지방세무사회 부회장 당선
김삼현 향우(세무사, 부산 거주, 전 합천중 총동창회장)가 부산지방세무사회 제29대 부회장에 당선되었다.
지난 6월 1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부산지방세무사회 제51회 정기총회에서 김삼현 세무사는 권영희 신임 회장과 함께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게 되었다.
김삼현 부회장 당선자는 합천 용주면 손목리 출신으로, 부산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세청 서기관으로 퇴임하면서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현재 그는 한국세무사회 이사, 해운대구 지방세심의위원, 국세동우회 이사 등의 요직을 맡고 있으며, 세무법인 부성(해운대점) 대표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김 당선자는 용주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과 합천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는 등 고향 합천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당선 소식에 고향과 동창회에서는 축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김삼현 세무사가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더불어 폭넓은 대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지방세무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고향에서 기대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