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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자원순환으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농촌만들기 실천

쌍책면 사양마을(이장 이효춘)은 7월 7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남 환경재단에서 실시하는 2025년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에 마을주민 21명이 참여하여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농촌 환경의 심각성과 고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에 대하여 전문강사로 부터 자원순환 방법에 대한 심도있는 교육을 통하여 그동안 농경지와 생활주변에서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각종 폐기물이 재활용으로 자원화 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효춘 이장은“이번 환경교육을 통하여 전 주민들이 자율적인 참여로 자원순환에 대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을 통하여 전 주민들의 자원순환 방법으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농촌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준 사양마을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 많은 마을들이 자원순환에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