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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길 후보의 아내 하정희 여사

▲이름 : 하정희
▲출생지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사촌(대구에서 성장) ▲학력 : 대구수창초등학교, 대구신명여자중고등학교, 대구교육대학 ▲경력 : 경북문경 당포초등학교, 서울 문성, 신동, 성수, 압구정 초등학교 교사, 서울용암초등학교 교사(교감대우 명예퇴직) -30여년간 교육자로 봉직

“서로 존중하는 신뢰감 최고,
가정에 대한 보호본능이 강한 남편입니다”

후보자와의 연애담
△결혼연령 : 후보자 27세, 본인 24세 △호감도 :후보자의 인간성과 강한 의지력과 포용력
△결혼인연: 본인이 대학 입학시즌에 모 대학 입학준비생인 후보자를 대구에서 친구들과 함께 우연히 알게 되어 본인이 대학 재학시절 후보자는 개인사정으로 경북 영천의 사찰에서 칩거 중일 때 친구들과 함께 자주 주말여행을 다니면서 후보자가 주문하는 서적을 전달하는 등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형부의(육사25기) 추천으로 결혼을 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형부와 후보자는 친형제 같은 우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편으로서 후보자를 평가한다면?
△70점. 평생 공직생활로 전형적인 공복정신이 철저하여 가정에는 많이 소홀히 한 편이며, 특히 직장이나 친구, 고향과 관련된 일을 배우자 보다 더 중시하는 관계로 점수를 많이 줄 수 없으나 출생지역 특성으로 배우자에게 자상하게 감정을 겉으로 표현 하지는 않아도 서로 존중하고 신뢰감은 매우 높으며 가정에 대한 보호본능은 매우 강하여 다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으나 맞벌이 부부의 남편으로서는 후한 점수를 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버지로서 후보자를 평가한다면?
△90점. 가정일은 소홀했지만 자녀들에(2남1녀) 대하여는 자상한편은 아니지만 매우 애정을 많이 주는 편입니다.

후보자로서의 매력은?
40여 년간의 정치·행정 경력으로 중앙에서 검증된 지역발전 전문가의 자질과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공복정신이 투철하여 깨끗한 정치, 책임지는 정치, 신뢰의 정치가 필요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정치인으로 생각합니다. 그간 변방으로 소외받고 침체된 이지역의 발전을 통하여 변방 군민의 자존심을 회복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생각합니다. 특히 중앙의 공직생활기간 동안에도 이 지역과 관련된 각종 단체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고, 평소에 염원하던 고향발전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어 틀림없이 이 지역민들이 염원하던 대표로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군민여러분!
이번 총선은 그동안 소외받고 침체된 우리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창조경제, 국민행복시대, 국가발전을 뒷받침할 여러분의 대표를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특히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지방자치 서울시 본부장직을 맡아 국민행복시대를 이끌 박근혜 정부 탄생 역군입니다. 과거 좌파정부시절부터 국가의 미래를 무시한 포플리즘 정책등의 국정난맥상을 정비하고, 국가개혁을 완수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진실하고 책임감있는 새 인물 새 일꾼 주영길입니다.
능력과 자질, 높은 도덕성이 검증되고 군민을 주인으로 섬길 줄 아는 혁신과 신뢰의 정치를 펴는 주영길 후보를 꼭 선택해 주십시오. 우리 삶터의 새로운 변화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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