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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사양마을, 피서철 앞두고 대청소에 구슬땀!

쌍책면 사양마을(이장 이효춘)은 18일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마을 앞 지방도와 마을 주변 꽃동산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 40여 명은 이른 새벽부터 예초기와 낫 등을 챙겨 마을 앞을 지나는 지방도 1034호선 주변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마을 일대의 꽃밭을 가꾸며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효춘 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에 적극 동참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