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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축협, 발 벗고 복구 지원에 나서

합천축협(조합장 김용욱)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합천군에 7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대해 전 직원이 함께 수해 현장에서 피해 복구와 인력, 물품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전하였다.
이번 수해로 인해 합천군 전체가 피해가 있었지만 특히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삼가, 가회, 쌍백, 용주, 대병면의 피해가 집중됨에 따라 합천축협은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발 빠른 피해 복구 노력을 벌이며 축산 농가의 수해 복구 의지에 힘을 보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