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면 수해복구에 구슬땀 흘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7월 23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도본부 라영탁 사무국장 외 3명과 경남 북부사무소 직원 13명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폭우로 침수된 대양면의 여러 주택들은 흙더미로 변해 주민들의 시름이 깊었다. 이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직원들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팔을 걷어붙였다. 무더운 날씨와 습한 환경 속에서도 이들은 두 가구의 주택 내부 진흙을 퍼내고, 침수된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쉴 틈 없이 움직이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