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순철 도의원, 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특위 위원장으로 선출
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장에 류순철 도의원이 신임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류 위원장은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은 낙후한 서부경남 발전을 위한 숙원사업으로 경남미래 50년 도약을 위해 지역사회의 열망이 깊고, 뜨거운 점도 잘 알고 있다”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특위는 지난 2월 남부내륙철도 노선과 지역이 연관된 의원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활동기간은 내년 2월 22일까지다. 특위 구성 이후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을 방문해 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조기 통과와 조기 건설을 건의하는 등 남부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