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중 13회 동기생들의 끈끈한 우정의 밤
재미사업가 이기현 사장 초청
지난 9월24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김옥길 기념관 뜰 (김동길 박사 집)에서 합천중학교 13회 동기생들과 재미사업가 이기현 동기의 귀국 환영 만찬회를 가졌다. 이번모임은 이기현 사장의 중학교, 대학동기, 사업 파트너, 국제로타리 멤버 등 여러 인사들을 초청하였으며 올해로 10여 년간 지속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합천중학 재학시절 은사이신 야천(倻川) 김재규(90세), 대구에서 윤덕자(83세), 진주에서 조묘(80) 은사님과 13회 동기생 서울에서 권해조, 김창록, 박영주, 임재두, 부산에서 노진석, 진주에서 소무웅 동기가 참석하였다. 그리고 외부 인사로는 70년대 미국에서 한국 외교활동을 펼친 박동선 회장, 올해 5월 국제로터리 세계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성공적 임무를 마친 윤상구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대병출신 송대성 박사가 참석하여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우리의 생존대책에 대해 안보특강을 하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진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