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출신 장상록 향우 차남 장덕진 씨, 소방안전공학박사 학위 취득
합천군 가야면 출신 박사학위 3개를 취득한 장상록 향우 차남(장덕진)이 우석대학교에서 소방‧안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장덕진 박사는 교육부 교육연구사 시험 2025년 7월 최종 합격(최연소 만31세)하였고, 대구교육대학교(컴퓨터교육),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석사(컴퓨터교육), 우석대학교에서 소방‧안전공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평택 현촌초등학교, 새빛초등학교, 경기도교육청 교육연구원 등에서 근무했으며 융합과학교육 프로그램개발, AI.SW 체험교실 구축 등 다양한 교육 혁신 활동을 해왔고,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대한민국 인재상, 대한민국 안전대상 등 전국 단위 수상을 하였뿐만아니라, 만31세 100여건의 위촉장 표창장 수상 경력 보유한 학생 고등탐구 지도 전문가로 전국대회 30여회 (장관상 8회 포함)수상 지도, 그리고 논문 12편, 공저 5권 등 저술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장박사 부친인 장상록 박사도 박사학위를 3개를 취득하였고 대구광역시청에서 지방세 업무를 30여년간 종사하였고, 현재는 안진세무법인 부대표를 맡고 있고,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를 비록해 한국지방세학회 부회장, 한국세무회계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정책학회 부회장, 한국조세연구포럼 부회장, 대한세무학회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장상록 박사는 가야면 황산2구 청량동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지역에서 가산초(44회), 해인중(28회), 야로고(8회)까지 학교를 다녔다. 고향에는 노모 오점순 씨(92세)와 삼촌인 장준열 씨가 거주하고 있어, 시간 날 때마다 고향을 자주 들리고 묘소 관리도 철저히 해 칭찬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