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경남도 대회 종합우승 ‘쾌거’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경남도 대회 종합우승 ‘쾌거’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서 뛰어난 기량 뽐내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가 9월 13일 함안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경남지역 시·군지회 회원 약 1,300여 명이 참석했다.
합천군지회는 정갑균 회장과 회원 68여 명이 참여해 계주 1위, 단체줄넘기 1위, 큰 공 굴리기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정갑균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지키고, 활기찬 지역사회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종합우승을 계기로 합천군지회는 ▲지역 내 안보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강화 ▲자원봉사 및 복지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