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 합천향우 김명숙 한복 패션쇼 참가
“한복. 전통의 혼과 현대를 잇다”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7일 대구 컬랙션 한복 패션쇼 참가
“한복. 전통의 혼과 현대를 잇다.”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7일(금) 오후5시30분, ‘패션 디자인 개발센터’(엑스코 맞은편)에서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경북 한복협회가 주관하는 <대구 컬랙션(제28회) 한복 패션쇼>에 김명숙 외 3명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한복 패션쇼는 답호(소매없는 두루막) ‘포’ 중심으로 차인들이 즐겨 입는 옷과 혼례복, 파티드레스 등으로 그동안 연구한 바탕으로 고급스러움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명숙 디자이너는 재구 합천군 향우 여성회 직전 회장이며, (사)대구경북 한복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 다도 대학원(18기)을 졸업하였으며 최고과정 다도정사를 수료하고 청로 다례원 대표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 특허청 제30-0858183호, 제30-0856094호 답호 2점을 디자인 등록하였으며, 이번 패션쇼에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김 대표는 “합천 군민과 향우들의 많은 박수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인사의 말을 전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