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4호 해피뉴스

삼가면 어전리 출신인 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위문금 200만원(각 100만원씩)을 최근 삼가면에 전달하며, 명절이 지난 시기에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전했다.
박간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부부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10월 30일 부군수실에서 울산상북농협 여성대학동창회가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합천 출신 향우가 아닌 울산 지역 주부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동참한 사례로, 지역 간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율곡면사무소(면장 이병걸)는 10월 30일, 율곡면 노양2구 약수암에서 백춘선씨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60포(17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춘선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고, 앞으로도 여건이 될 때마다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 핵병기금지평화건설국민회의(약칭 핵금회의)방문단(의장대행 군지 노리요시)이 한국 유일의 원폭피해자 복지시설인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정수원)을 방문하여 한일공동성명 및 후원금을 전달했다. 핵금회의는 1996년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개관부터 2024년까지 26년간(코로나19기간 3년제외) 기증물품과 기부금 총 255,490,860원을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