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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꿈꾸는 학생 뉴 캅스, 경찰과 야간 합동순찰

학교폭력,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합천 만들기를 위한 합천경찰-뉴 캅스, 청소년 우범지역 야간 합동순찰

합천경찰서(서장 진상도)는 지난 22일 저녁7시~9시까지 여성청소년계 직원과 뉴캅스 회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및 성범죄예방을 위한 청소년 탈선우려 및 취약지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야간 합동순찰은 경찰서에서 출발하여 일해공원, 합천시장 공터, 합천초교 죽죽공원 등 주로 야간시간대 청소년 배회지역을 순찰 코스로 정하여 도보 순찰하며 청소년들을 귀가시키는 등 청소년 선도와 보호활동을 실시하였다.
순찰에 앞서, 진상도 합천서장은 “경찰관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는 뉴-캅스 학생들이 또래 친구를 위해 오늘과 같은 보람 있는 일을 계속 해 나갔으면 좋겠고, 열심히 공부하여 꼭 꿈을 이뤄 함께 근무를 했으면 좋겠다”며 사기를 북돋워 주었다. /진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