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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새마을금고, 제30차 정기총회 성료

합천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정병영)에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의 결산 보고와 함께 향후 금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정병영 이사장을 비롯해 한윤주 상무가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으며, 김윤철 합천군수, 장진영 도의원,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운영위원장, 이한신 군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성철 새마을지회장, 임영구 이사, 이명우 감사 등 관계자와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병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합천강양새마을금고는 회원 중심의 경영과 건전한 금융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