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합천군 향우회 제17대 박외희 향우 선출

3월 5일(목) 서울 대방동 소재 공군호텔 3층 연회장에서 봉산면 출신 박외희 (1954년생) 향우가 17대 재경합천군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오후 6시 재경 합천군 향우 상임고문, 고문(재경합천군향우회 역대회장), (현)17개 읍·면 향우회장단 등 35명과 원로 봉산 출신 이종화(전)인천신공항레미콘(주)회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서 열렸다.
박외희 향우는 봉산 출신으로 거창종고 졸업,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졸업(세무학 석사), 동대학원 세무학과 박사과정 수료를 했다.
경력으로 종로, 강서, 성남, 삼척 세무서장을 역임한 후 부이사관으로 명예 퇴직 총34년간 국세청에서 근무했다.
박외희 당선자는 당선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저를 지지해주신 상임고문님, 고문님 읍·면별 회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현용 후보님에게도 향우회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공로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가슴으로 포옹하고 상호 소통하며 함께 향우회를 이끌어 가는 동반자로 모시겠다”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오로지 화합을 도모하고 향우님들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화기애애하고 자랑스러운 재경합천군향우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
/류재권 기자(재경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