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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솔 봉사단체, 가회면민 위안 행사 개최

해찬솔 봉사단체는 5일 가회면 체육공원에서 가회면민을 위한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면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찬솔 회원 20명을 비롯해 면민 약 200명이 참여해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해찬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중식을 면민들에게 제공하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해찬솔은 합천읍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봉사단체로, 매년 읍·면을 순회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해 피해를 입은 가회면을 찾아 실질적인 위로와 지원을 전하고자 본 행사를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