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면, 경남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추진
초계면은 지난 5월 4일 초계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상남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5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행되었다.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동차용 야광안전조끼 220여벌을 제작하였으며, 각 마을을 순회하며 관내 전동차나 실버카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교통 안전 교육과 함께 배부하였다.
한편 야광안전조끼는 전동차 후면에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반사띠와 야광 색상을 적용해 야간과 우천 시 시야 확보를 강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