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호 국민의힘 경남도의원 후보, 해인사 방문… 학산 방장 “선공후사 정신으로 군민 위해 일해 달라” 당부
이필호 국민의힘 경남도의원 후보, 해인사 방문… 학산 방장 “선공후사 정신으로 군민 위해 일해 달라” 당부

국민의힘 이필호 경남도의원 후보(합천군선거구)가 5월13일 법보종찰 해인총림 해인사를 방문해 해인사 방장 학산 대원대종사를 친견했다.
국민의힘 이필호 경남도의원 후보(합천군선거구)가 5월13일 오후 1시 법보종찰 해인총림 해인사를 방문해 퇴설당에 주석하고 있는 해인사 방장 학산 대원대종사를 친견했다.
이날 학산 대원대종사 방장은 이필호 후보를 만나 “이필호 후보는 합천군 공무원 출신으로 관내 여러 면장과 과장을 역임했다고 들었다”며, “지역소멸의 위기에 놓인 합천군을 위해 쌓아온 행정경험을 잘 발휘해 군정발전과 군민행복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학산 방장은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33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합천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합천군민을 잘 살펴주시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날 이필호 후보의 해인사 방문에는 혜일 해인사 주지스님과 해인사 총무국장 향록스님, 사설실장 서봉스님(조계종총무원불교중앙박물관장), 김지현 전 대야문화제 제전위원장, 윤재호 전 재선 합천군의원(합천고려병원장례식장 장장) 등이 동행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