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나 합천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3선으로 합천의 변화 완성할 것”
박안나 합천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3선으로 합천의 변화 완성할 것”
국민의힘 박안나 합천군의원 ‘가’ 선거구(합천읍, 율곡면, 대병면, 용주면) 예비후보가 지난 5월10일 오후 4시 합천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3선 도전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성범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하 선대본부장, 마기홍 고문, 박중언 박씨종친회 회장, 김경훈 삼일교회 목사, 이성우 알곡교회 목사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박 예비후보의 도전에 힘을 실었다.
박안나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2007년 한나라당 입당 이후 지금까지 한결같이 보수의 가치와 철학을 지키며 오직 합천 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걸어왔다”며, “재선 군의원과 합천군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자세로 뛰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일로 증명했습니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3선으로 완성하는 합천의 변화’를 이루기 위한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는 지역 경제 활성화 ▲스마트 농업 및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어르신 복지와 돌봄 정책 확대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 조성 ▲도로·주차 등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편의 인프라 확충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한 합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박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라는 마음으로 늘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고민해 왔다”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정치, 약속보다 실천으로 보답하는 검증된 일꾼인 저 박안나에게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을 역설하며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안나 예비후보는 앞으로 합천읍, 율곡면, 대병면, 용주면 전역을 누비며 군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황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