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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전문가’ 더불어민주당 안태형, 합천군 가선거구 군의원 출마

‘청년정책 전문가’ 더불어민주당 안태형, 합천군 가선거구 군의원 출마

더불어민주당 안태형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합천군 가선거구(합천읍, 용주면, 대병면, 율곡면) 군의원에 출마한다.

안태형 후보는 경남과 합천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리 증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청년정책 전문가”이다. 그는 과거 합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을 맡아 지역 청년정책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섰으며, 현재는 합천군 청년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위원장 부군수)으로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 겸 경남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청년 의제를 공론화하는 등 전국 단위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정책 역량을 입증해왔다.

안 후보의 또 다른 강력한 경쟁력은 “깊은 행정 이해도와 입법 기관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이다. 민선 7기 경상남도 도정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정 전반과 행정 시스템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현 허성무 국회의원의 정책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한 경험과 함께, 지역의 현안을 중앙의 제도와 법으로 연결할 수 있는 뛰어난 실무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현재 합천군협의회 간사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의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행정 전문성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다.

안 후보 측은 “지역, 광역, 나아가 중앙을 아우르는 정책 경험과 현장 기반 활동을 동시에 갖춘 합천의 필수 인적 자원”이라며, “청년과 지역, 그리고 정책을 성공적으로 연결해 온 그동안의 노력이 이번 선거에서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합천군 가선거구(합천읍, 용주면, 대병면, 율곡면)에는 총 7명의 예비후보자가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가선거구 출마 예비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안태형을 비롯해 국민의힘 허원회, 이한신, 박안나, 그리고 무소속 박갑제, 이원식, 박종규 등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