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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고 또래상담부문 3년 연속 교육감표창 수상

합천고등학교(교장 김남기)는 11월15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주관 <2016 경상남도 또래상담자 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대회는 경남 중₩고등학교 또래상담자 및 지도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및 우수기관시상, 또래상담자체육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합천고는 우수또래상담지도자부문 교육감표창을 수상하여, 2014년 우수기관부문, 2015년 학생부문 교육감표창에 이어 3년 연속 교육감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합천고 또래상담가온누리의 교내행사로는 친구사랑글짓기대회, 격려편지쓰기대회, 사제동행 토닥토닥프리허그데이 등을 주도적으로 이끎은 물론 학교폭력캠페인 등을 통하여 학교부적응 및 학교폭력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교외에서는 생명존중을 위한 학교폭력예방합동캠페인 외에 다양한 활동으로 또래상담활성화에 힘써, 2016년 솔리언또래상담 UCC대회에 “낡은 인형의 이야기”에 Friendship(먼저 다가가 좋은 친구 되어주기), Counselorship(친구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기), Leadership(조력행동으로 도움 주는 친구되기)의 또래상담 세 가지 정신을 담아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목적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16년 제12회 경남교육영상공모대회에서는 스포츠정신과 또래상담 세 가지 정신을 주제로 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출품하여 동상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또래상담부문에서 최고의 명문고등학교임을 입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