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철 쌍백면장 자녀 변준혁 군, 아버지 퇴임 기념 군에 고향사랑기부

군은 6월22일 쌍백면 멍스테이에서 변종철 쌍백면장의 자녀 변준혁 군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변종철 쌍백면장의 퇴임식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으로, 변준혁 군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
변준혁 군은 “아버지의 공직 생활을 응원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합천군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