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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교회 제22회 이웃돕기를 위한 찬양축제 개최

가야교회(담임목사 이창호)에서는 지난 12일 가야교회당에서 제22회 이웃돕기를 위한 찬양축제를 합천군 83개 교회에서 모인 교인들 300명이 모여서 개최했다.
박안나 군의원(사랑교회), 이진출 합천읍장(사랑교회 장로), 이덕철 가야농협 전무, 서정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장권한대행(합천교회 장로), 오창규 목사(합천군 기독교연합회장)과 83개 교회의 목사 및 장로 등이 참석했다.
가야교회는 1907년 2월에 가야면 신사동(구원리)에서 유경문, 민경천, 박문옥, 민경칠, 배명술 씨가 교인40명으로 설립하였고, 1909년 심익순, 길치각씨 등 두 선교사가 예배당을 건립하였다. 2001년 12월 19일 6대 이창호 목사가 부임하였다.(2017년 110년 역사) 이동수, 배재상 시무장로와 김한용, 박상권 원로장로, 배정길, 배성환, 이금일, 최준구 은퇴장로, 정경진 협동은퇴장로 등 111가구로 조직되어 열심히 선교활동을 하고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찬양축제는 11월12일 오후 7시 당회장 이창호 목사의 인사말씀, 박상권 원로장로의 기도, 이동수 장로의 내빈소개,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끝으로 1부를 마치고, 2부 찬양은 박상규 집사의 사회로 필로스 중창단, 하늘소리 합주단, 가야고회 중고등부, 가야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윤우)의 합창, CCM워십, 합주와 중창이 있었다. 가야교회는 7대 생활원리로 ①성수주일 철저 ②성경읽기 실천 ③온전한 십일조 ④기도생활 실천 ⑤전도열매 맺기 ⑥행함있는 믿음 ⑦교회사랑 실천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