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강씨 지양제 묘소 제례 거행
합천군 율곡면 소재 지양제에서 시제를 모시는 장면
지난 8일(화), 진주강씨의 합천 입향조이신 강승전공, 휘필공, 인수공, 세탁공의 묘소를 모신 합천군 율곡면 와리 지양제(산11-1번지)에서 헌관에는 종손 강갑제, 아헌관 강도수, 종헌관 강권탁, 축 강수근, 집례 강인수와 후손 강주옥, 강충근, 강영태, 강재창, 산청 경호공 강정석, 강일석씨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묘제 제례를 봉행하였다.
다음날인 9일에는 의령군 낙서면 당지 여의리 산 51번지에서. 당암공 강익문, 한사공 강대수 선생을 모신 묘소에서 헌관 강동권, 아헌관 강창수, 종헌관 강인수, 축 강용수, 집례 강인수와 후손들이 모여 묘제 시제를 거행하였다.
한사 강대수 선생의 후손인 진주강씨 문중은 율곡면 임북, 대양면 아촌, 도리, 용주면 봉기리, 산청군 산청읍 등지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강인수 한문대학 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