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요가·근력운동·서예·목공예 등 10개 프로그램 15개 강좌
12월 18일까지 22주간 운영…주민 여가·건강 증진 지원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의 여가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했으며, 오는 12월 18일까지 22주간 진행된다. 운동·음악·취미·공예 등 4개 분야에서 10개 프로그램, 15개 강좌가 운영된다.
주요 강좌는 요가와 필라테스, 건강탄탄 근력운동,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서예, 바둑, 목공예, 홈패션, 노래교실 등이다. 연령과 체력 수준을 고려해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분야 전문 강사가 수업을 맡는다.
박은숙 합천군 주민복지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관 프로그램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