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한지공예팀, 영남미술대전에서 대거 수상 쾌거
합천군 덕곡면(면장 홍석천) 한지공예팀은 「제19회 영남미술대전」에 참여하여 특별상에 이영숙 씨를 비롯하여 장영희.차은주 씨가 특선, 김현숙.이혜숙.차기숙 씨가 입선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덕곡면 한지공예팀은 합천군 문화공동체 만들기와 여성취미교실 공동지원 사업으로 수업을 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실시하고 있다.
영남미술대전은 전통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서 만 18세 이상 국적 상관없이 예술을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2017년 1월 10일(화)부터 15일(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1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전시 첫날인 1월 1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홍석천 덕곡면장은 “입상에 이르기까지 한지공예 안순금 강사를 비롯한 회원여러분들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본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면서 일상 속에서 늘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감동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미술이라는 전문영역의 대중화와 품격 높은 삶이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