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경북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현정)에서는 지난 9일 박현정 위원장, 옥철호 합천군 주민복지과장, 서정한 대표협의체 위원, 이은숙 합천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윤정호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 이순자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장, 이희목 합천노인전문요양원장, 송권옥 합천군 간사, 김성곤 실무협의체 위원장(평화마을 사무국장), 실무협의체 위원 및 대표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경북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했다.
칠곡군에서는 박명자 주민생활지원과장, 민영기 희망복지담당, 이종춘 칠곡군 협의체 공동위원장, 박기원 부군수(공동위원장), 정석현 실무위원장, 배은희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여 왜관읍 소재 사무실에서 환영하고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황을 소개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13만명의 인구에 8개 읍면으로 대구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웅군이다. 읍이 2곳이나 있으나 인구가 3만명 정도라서 시는 안 된다. 유명한 인물로 장택상(인동장씨 집성촌), 이수성, 신현확 국무총리를 배출했다.
오는 길에 대구 팔공산 동화사를 방문했는데 신라 소지왕 15년(AD 493년) 극달 화상이 창간하여 “유가사”라 부르다가, 신라 흥덕왕 7년(AD 832년) 신지대사가 중창할 때 오동나무가 상서롭게 꽃을 피웠다하여 동화사(桐華寺)라 불리게 되었다. 서거정이 노래한 대구 10경중 한 곳이다. 8번 중창하고, 현존건물은 조선 영조 때 지었다. 팔공산 정기로 박정희 前대통령, 전두환 前대통령, 노태우 前대통령이 배출되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