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수 쌍백초 총동창회장, 30년간 임원으로 헌신 봉사, 공로상 수상
정병수 쌍백초 총동창회장이 지난 12월 9일 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의 창립 30주년 기념식장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정병수 회장은 삼십대의 젊은 나이에 각당복지재단의 감사로 출발하여 25년간 감사로 그리고 이사로 5년간 합쳐서 총 30년간 임원으로 헌신해 왔으며, 임직원 중에서도 유일하다.
각당복지재단은 자원봉사자를 육성, 교육, 배치 활용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조장함으로써 복지사회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단체이다.
특히 공인회계사이며 회계학박사이기도 한 정병수 총동창회장은 모범적이고도 투명한 재정운영을 하고 있는 각당복지재단을 모델로 우리나라에서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재정사를 집필 중에 있다. 가칭 ‘각당복지재단 재정 30년사’는 내년 3월에 책자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