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16년 多문화가족 송년 페스티벌 개최!
합천군과 합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옥희) – 10개회원 여성단체에서는 지난20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합천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265세대를 초청하여 2016년 다문화가족 송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참석내빈은 하창환 군수, 성재경 부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 허종홍 군의회 부의장, 류순철 경남도의원, 박홍제, 박중무, 배몽희, 석만진, 조삼술, 이용균, 박안나, 최정옥 군의원, 박성홍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출 노인회장, 윤정호 새마을 합천군지회장, 정재영 바르게살기협의회장, 김윤철 재향군인회장, 서정한 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장권한대행, 이순자 자원봉사협의회장, 박영덕 사랑의열매 봉사단장, 최금석 LS농업기계 대표, 김상준 경남도민신문 부장, 문준희 前경남도의원, 17개 읍면장, 이은영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관리단 고객지원과 차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단체의 내빈은 정경선(하창환군수 부인), 신효정(강석진 국회의원 부인), 최옥희 여성단체 협의회장, 박현장, 서정심, 백정자 前회장, 옥철호 합천군 주민복지과장, 이진출 합천읍장, 제갈종용 초계면장, 김외숙 합천군 주민복지과 여성아동담당, 문지연 합천군 주민복지과 여성담당 주무관, 윤소영 합천군 주민복지과 아동담당 주무관 등이 참석하였다.
여성단체 협의회 전남숙 총무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박옥희 회장의 인사말에서 “여성단체 협의회는 합천군에서 봉사활동을 많이한다. 도와달라”고 하였으며, 성재경 부군수는 “다문화 가정이 정착하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프로그램도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에서 개발하고 있다.”고 하였고, 김성만 군의장의 축사에서 “농촌의 총각들 결혼도 하고, 인구증가도 되고, 국제화 사회에 적극 동참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유공자 표창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은 이현민(다문화센터), 군수표창은 신귀매(가야면), 정혜임, 하마다니이코(청덕면)가 받았다. 한국생활 정착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신귀매(가야면)는 중국 조선족으로서 한국에 와서 가야면에서 농사지으며, 고생한 성공이야기, 하마다니이코(청덕면)는 한국에 온 지 20년째 4남매를 키웠는데, 큰아들이 초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9급공무원에 합격한 성공이야기, 다문화 가족 장기자랑 및 화합의 장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하창환 군수, 류순철 도의원은 경남서부청사 개청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러 격려하고 떠났다.
합천군 북부지역(봉산, 묘산, 야로,가야) 합천군의회 의원 출마 예정자는 장진영, 정선동, 정기항, 강덕문, 유은수, 김태구, 박오영이다.
그리고 가야·야로농협 합병 후, 조합장 출마 예정자들은 정규현, 송영화, 이성영, 이덕철이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