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애육원, 3곳에서 위문 방문과 후원금 전달
▲대한민국 헌정회 부회장 권해옥 前국회의원 합천애육원에 후원금 전달
▲천주교 합천성당(이민 베드로 신부) 합천 평화마을 및 합천애육원 방문
▲청덕면 봉우회에서 애육원 방문


대한민국 헌정회(부회장 권해옥 前국회의원)에서는 고향 합천의 유일한 아동복지시설인 합천애육원(원장 서정한)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매년 연말마다 아동복지시설 합천애육원을 후원하고, 합천의원동우회(前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친목회) 회장을 맡아서 고향에 정치자문도 하고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또 천주교회 합천성당(이민 베드로 신부)에서는 이재인(요한), 손혜숙(에스텔), 강양순(사비나), 류성수(요셉) 신도들과 함께 청덕면에 위치한 장애인시설인 평화마을(원장 소재훈), 합천유일의 아동복지시설인 합천애육원(원장 서정한)을 방문하고 과자와 라면 등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합천성당은 1932년(인준) 설립되어 1940년 – 1964년까지 공소로 있다가 성당으로 승격되어 현재까지 84년 되었다. 이민(베드로) 신부님은 제21대째 본당 신부님이다. 합천성당은 320명이상 신도가 미사를 드리며, 사목회장(이호신)과 서정순(요셉), 강병률(아오스딩), 심춘덕(빅타리아노), 삼가공소(서정홍-안젤로), 야로공소(하종석-요한금구), 쌍백공소(정은영-안드레아), 하창환 군수와 정경선 사모도 합천성당의 신자이다. 남정이발관(이두원, 김순애-카타리나)도 신자이며, 봉사하고 있다. 합천성당에서는 성모유치원도 1977년 3월 2일부터 설립인가되어 2학급 80명의 아동이 교육받고 있다. 유영봉 야고보 신부님과 이오팔리아 수녀가 초대 원장으로 수고했다. 합천성당은 마산교구 소속이다. 장우섭(미광사진관) 사장도 합천성당 신자이며, 많은 봉사를 했다.
또 지난 16일에는 합천군 청덕면 봉우회(회장 최길용)에서 최길용 회장, 노찬석 총무, 안상목, 김주섭, 박갑규, 변재철, 안상준, 강인정, 손은수 회원 등이 합천유일의 아동복지시설인 합천애육원(원장 서정한)을 방문하고 라면과 휴지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봉우회는 청덕면 출신 유지들이 만든 친목단체로서 청덕면에도 많은 물품을 후원하고 합천군에 봉사를 많이 하고 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