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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벽회 창립 41주년 기념식 가져

김동환 함벽회장, 이강재 운영위원장 취임

1058%ed%98%b84112월17일 금강예식장1층홀에서 함벽회 제41주년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춘근 초대회장(합천초총동창회장), 정기현 운영위원, 김성환 운영위원회사무국장 등 운영위원 및 현역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_창립기념식에서는 김성욱 회장의 기념사, 이학원 운영위원장의 격려사, 남춘근 초대회장의 회고사, 자랑스러운 선배상-최원호(59회)수상, 후배상-이남훈(82회)수상, 기념품전달, 기념떡절단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_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3부_운영위원회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임한 이학원 운영위원장과 김성환 사무국장을 이어 이강재 운영위원장과 하이수 사무국장이 취임했으며, 함벽회 김성욱 회장과 김노훈 총무의 뒤를 이어 새로 김동환 회장(합천초71회)과 김강현 총무가 취임했다. (임원진: 김동환 회장, 황광일 수석부회장, 신준철 부회장, 김병기-박지용 감사, 김강현 총무)
함벽회는 합천초등학교 출신 중에 한 기수당 5~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회원은 90여 명으로, 학교 선후배로 구성된 모임으로 유대가 강한 것이 특징이다. 1975년12월27일 남춘근 초대회장을 비롯한 7인이 뜻을 모아 창립하였으며, 회원단합을 넘어 지역사회 봉사 활동으로 장학사업, 결식아동 돕기, 소년소녀가정 돕기, 어려운 가정에 연탄 직접 배달하기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함벽회는 1975년12월27일 남춘근 초대회장을 비롯한 7명의 합천초등학교졸업생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친목단체로 출발하였으며, 회원자격은 합천초등학교 출신 중에서 한 기수당 5~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회원은 800여 명이며 끈끈한 유대감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운영위원회(1996년)와 부인회(1986년동참)도 결성되어 있으며, 함벽회 심벌마크가 새겨진 표지석이 합천 관문인 남정교 옆 함벽동산에 조성되어 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