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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규모 ‘스위트캐슬’ 분양입주

친환경타운하우스 128세대
1만년 정양늪 거실서 즐겨

합천지역 최대규모 친환경타운하우스 ‘스위트캐슬’이 위용을 드러내 분양과 함께 입주에 들어간다.
스위트캐슬은 1만년의 세월을 담고 있는 대양면 정양늪 생태공원을 정원으로 품은 친환경개념 차세대 타운하우스 단지로 128세대가 조성된 것.
지리적으로 일해공원과 황강레포트공원을 이어 주는 제2남정교를 건너에 자리하고 있어 신도시로 각광받는 뉴타운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합천의 젖줄 황강에 인접 해있어서 걸어서 5분이면 황강레포츠공원과 잘 가꿔진 산책로를 들어설 수 있어 내 집 마당처럼 쓸 수 있다.
남쪽의 늪지대는 약 1만 년 전 후빙기 이후 해수면 상승과 낙동강본류의 퇴적으로 생겨난 것으로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다양한 동·식물의서식지로 생물학, 생태학적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지속적으로 생태공원조성사업을 벌이는 등 공을 들였다. 늪지를 가로 지르는 나무데크 보도는 늪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생태환경을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최고의 산책로 이기도하다.
‘친환경’은 사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오해가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친환경을 통해 입주자들의 비용부담을 크게 줄였다.
단순히 비가 새지 않는 기능과 장식용으로 치부되던 지붕에 태양광패널을 가득 깔아 입주자들의 전기요금 걱정을 없어버린 것이다. 친환경사업이 실제소비자들에게 이익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친환경사업은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다가오는 것이다.
스위트캐슬은 설계단계부터 태양광을 고려해 각 세대별 10장의 태양광패널(2.6Kwp)을 시공해 연간 3~4M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특히 발전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하루 종일 사용하더라도 세금폭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며, 절전을 생활화하는 가정의 경우 월 1만원이내의 전기요금으로도 생활이 가능토록 설계돼 있다.
물론 여름철시스템 에어컨2대와 전기조리기를 계속 사용하더라도(월700KWh 사용시) 월10만원 내외면 감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심지어 가로등도 태양광가로 등을 설치, 환경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였고 입주자에게는 공동관리비를 크게 줄여주는 효과를 보였다.
스위트캐슬의 또 다른 장점은 거실에서 통 유리창을 통해 1만년 늪지를 앞뜰처럼 눈으로 즐길 수 있고 또 아이들과 손을 잡고 늪지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데크를 걸으며 가물치, 붕어, 잉어 등 어류와 큰기러기, 청둥오리 등의 철새,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위트캐슬은 현대인의 생활패턴을 적극 도입해 안방을 침실과 로비 공간으로 분리하는 혁신적설계를 했다. 침실공간은 가족들의 부산함으로부터 완전격리했고 부부 중 한쪽의 취침시간이 늦는 ‘올빼미’의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안방 로비를 서재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에도 많은 정성을 들였는데 주택구매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부엌은 소비자만족도 최고인 한샘싱크와 가구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창호전문가들이 인정하는 ‘해안바샤시’를 사용하고 있다. 해안바샤시창은 심지어 공사 중인 현장의 소음마저 완벽하게 차단되는 경이로운 방음효과와 단열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경동나비엔의 최고급제품인 콘덴싱보일러를 각방 제어기능을 포함시켜 안전하고 효율 높은 난방 및 온수를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태양광가로등 마다 CCTV, 해충제거기가 붙어있어 해충의 개체수를 격감시킴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무인택배함, 세콤24시간 출동보안 및 화재경보시스템, 단지곳곳과 출 입구를 비추는 CCTV 등이 갖춰져 있어 경비인력을 없앴음에도 서울의 대단위 신축아파트 못지않은 편의성을 만끽하게 해준다.
이러한 고급스런 사양에도 불구하고 전용면적 83평방미터(25평형)의타운하우스 실입주금은 월세 보증금 정도인 5천만원 선으로 금융권의 지원도 적극적인 편이다. (분양문의 : 이옥선 실장 / 010-5367-8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