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역사는 합천박물관에서 배우자.
합천로타리클럽 박물관 견학
합천로타리클럽(회장 김한동)에서는 지난 21일(토) 합천박물관을 견학했다.
허종립, 김종화, 서정한, 신청재, 백용길 전직회장 및 노상석 부회장, 김동순 차기회장, 이호범 총무, 이오성, 최민식, 안진호 회원, 권현진 사무간사 등이 견학하고, 합천박물관 조원영 관장의 안내로 120억 정도 예산을 투자해서 만든 1-2층의 박물관 구석구석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여러 번 견학하면서 1층만 둘러보다가 여러 가지 느낀 점이 많다.
합천박물관은 건립 계획 단계에서는 옥전고분군과 다라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유물만을 전시하고자 하였으나, 현재는 단순한 전시관의 역할보다는 합천의 역사를 증명하는 각종학술활동, 군민대상 문화 강좌 등의 교육활동, 유물의 보존관리와 군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합천군을 상징하는 명실상부한 박물관이 되어있다.
1년에 25,000 – 31,000명(2016년도)정도 박물관을 관람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 되어있다. 합천박물관은 2004년에 개관했고, 옥전고분군은 대형고분27개 중에 9개가 발굴되었다.
다라국은 중국 양나라<양직공도>역사책과 <일본서기>에 기록되어 있다. 합천군 유적은 ①봉계리(봉산면)유적 ②영창리 유적(합천읍) ③창리유적(대병면) ④저포리유적(봉산면) ⑤반계제고분(황강중류) ⑥삼가고분군이 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