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합천 출신 심두복씨 박사학위 취득

삼가면 봉두마을 심재현·최원옥씨의 장남

삼가면 봉두마을 출신의 심두복씨가 박사학위를 받는다.
심 박사는 오리지날 합천 출신으로 합천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박사학위까지 받아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아버지 심재현(62)씨와 어머니 최원옥(60)씨의 1남1녀 중 장남이다.
삼가면 봉두마을에서 태어나 삼가초(82회), 삼가중(45회), 삼가고, 진주경상대를 졸업했으며 오는 졸업식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