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합천터미널다방 차민영 씨 ‘돼지저금통’으로 이웃사랑 실천 2017년 2월 9일 parksabeom 1046호 합천읍에서 ‘터미널다방’이라는 작은 찻집을 운영하는 차민영 씨는 올해도 어김없이 돼지저금통에 매일 조금씩 돈을 모아 합천군청에게 전달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었다.